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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8. 모르는 것도 죄인가요? 네, 죄입니다.

피곤하도록 봉사하며 기도할찌라도 무효하리라!


하나님께 잘 보이고 싶어서 열심히 봉사도 하고 기도도 하고 그랬는데 정작 하나님은 그걸 받아주시지 않고 단호하게 '패싱' 하신다면? "하나님, 어떻게 그러실 수가 있어요!" 라고 원망하실 건가요?

하나님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자기 생각에 빠져 나름대로 신앙한다고 자부하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거듭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라!"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외치셨던 하나님의 마음은 지금도 같습니다. 내가 드리고 싶은 봉사와 예배와 기도가 아닌, 하나님이 받고 싶어하시는 걸 드려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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