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요한계시록엔 조금 특별한 나무가 등장하는데요. 달마다 열두가지 열매를 맺고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한다고 해요. 대체 세상의 무엇이 잘못되었기에 '만국을 소성한다'고 했을까요?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영원해~🎵” 단비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마음에 채운다면, 풀과 꽃처럼 마르고 시들어가는 우리 인생도 생명력 있게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걸까요? 싱싱한 채소를 가득담은 생면나무 메밀 샐러드 파스타를 먹어보면서 생각해볼까요? 말씀도 요리처럼 맛있게! 보고, 듣고, 맛보는 성경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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