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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2. 어차피 안 들을 거라고요? 그래도 목숨 걸고 외칩니다.
회개하십시오. 하나님께로 돌아오십시오! 태어나기도 전에 선지자로 하나님께 택함 받은 예레미야 선지자,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선민으로부터 혹독한 핍박을 받았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을 멀리 떠난 이스라엘 민족을 돌이키려는 하나님의 간절한 음성을 전했지만 정작 이스라엘 민족은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돌을 던졌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그는 자신을 죽이려고 달려드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닥칠 일이 가슴 아파 눈물을 흘렸습니다.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하시더라 겔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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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7. 바울이 가졌던 소망, 당신에게도 있나요?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바울은 죽기까지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했습니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이 받아야 했던 핍박은 무척이나 참혹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외쳤지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 믿음도 헛되다!" 희롱을 당하고 옥에 갇히고 돌에 맞거나 톱에 켜서 죽기도 했던 그리스도인들이 끝까지 변치 않는 믿음을 가졌던 이유는 이 부활의 '약속'을 믿고 소망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 히브리서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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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7. 재미있는 성경 백과사전 천국길편 (마태복음 7장)
" 여러분, 천국 가고 싶으신가요? " 기독교의 성경에서는 천국에 대해 소개하면서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십니다. 천국에 가는 것은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오늘은 마태복음 7장을 통해서 천국에 가는 것이 왜 쉽지 않은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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