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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1.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진짜 이유
"자기 아들을 죽이라는데,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어요?" '이삭’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얻은 소중한 외아들입니다. 그런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이 예쁜 아이를 산제물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주저하지 않고 아들을 바치러 갔죠. 아브라함은 어떻게 한 마디의 항의도 없이 즉시 말씀에 순종 할 수 있었던 걸까요? 아브라함이 가졌던 믿음의 원동력! 그 비밀을 읽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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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6. 상대를 살려야만 이기는 싸움, 이 사람처럼 해낼 수 있나요?
내가 왜 그 사람들을 회개시켜야 해요? 그들이 듣기나 하겠어요? 요나는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싫어서 도망까지 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돌이켜 결국 니느웨로 갔지요. 그리곤 니느웨 사람들에게 외쳤습니다. "회개하세요!" 요나의 외침을 들은 니느웨 사람들은 그의 증거를 무시하지 않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상대를 살려야 나도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 요나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에도 같은 방법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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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서울에서 부산까지 걸어서 두 번 왕복하라고 하면 하시겠어요?
혈통부심으로는 최고인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이 자랑하는 조상님 중에는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인 이유! 파헤쳐 봤습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곳까지 간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이동한 거리가 얼마나 먼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서울에서 부산까지 두 번 왕복한 거리! 바랄 수 없는 중에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심지어 독자 이삭을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기까지 했다는 사실. 믿음으로 모든 일에 순종한 아브라함! 이런 믿음을 닮고 싶다면 지금, 성경 말씀을 제대로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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