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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7. 바울이 가졌던 소망, 당신에게도 있나요?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바울은 죽기까지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했습니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이 받아야 했던 핍박은 무척이나 참혹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외쳤지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 믿음도 헛되다!" 희롱을 당하고 옥에 갇히고 돌에 맞거나 톱에 켜서 죽기도 했던 그리스도인들이 끝까지 변치 않는 믿음을 가졌던 이유는 이 부활의 '약속'을 믿고 소망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 히브리서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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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1. 당신은 지금 성경적 구원의 확신이 필요합니다
나는 결국 천국에 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어! 아직도 느낌만으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안타깝지만 '나는 구원 받았다, 왜냐하면 구원 받았기 때문이다.'와 같은 자기 최면이나 막연한 느낌만으로는 천국에 이를 수 없습니다. 구원의 조건은 성경 속에 정확하고 확실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등과 기름이 준비되었나요? (마 22장) 예복은 갖추어 입었나요? (마 25장)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성경 속 명확한 방법으로 구원의 확신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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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9.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 되기를 바라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담대함으로 나아갑시다. 사랑받는 아들이었던 요셉은 하루아침에 노예가 되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는 일까지 겪게 됩니다. 형제들의 시기와 질투 때문에 애굽에 팔려가게 된 것이죠. “눈앞이 깜깜했을 요셉, 과연 어떤 마음으로 고난의 세월을 이겨냈을까요? 사무치게 미운 마음으로 형제를 저주했어도 이상하지 않을 요셉은 되려 형제들을 용서하고 흉년에 가족과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게 되는 애굽의 총리가 됩니다. 드라마 같은 인생역전은 그냥 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용기를 내세요. 요셉과 함께하셨던 하나님은 지금, 내가 잘 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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