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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1. 노아 아빠조차 싫어했던 노아의 극한직업!
'노아의 방주'라는 말 자주 들어보셨죠? 노아가 지은 방주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보다 큰 배였다고 합니다. 이런 엄청난 크기의 배를 맨손으로 짓느라 노아는 무려 100년이나 극한의 노동을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노아가 한 진짜 고생에 비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세 발의 피라는 사실! 우리가 몰랐던 노아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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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교회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계시록의 불편한 진실
누구나 마지막 때 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 '심판'.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범죄자나 무언가를 잘못한 사람들만 심판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도 성경에 악인의 집에는 저주를, 의인의 집에는 복을 내린다고 하셨기 때문에, 특히 신을 믿는 사람들은 범죄자나 흉악한 사람들이 잘못을 저지르고도 편안하게 살아가는 현실을 개탄합니다. "하나님!! 저들을 심판하여 주세요!" 그러나 과연, 하나님의 선과 악의 기준이 사람이 바라보는 것과 똑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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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4. 솔로몬보다 더 커다란 성전 플렉스? 그건 다 옛날 거라구요
솔로몬이 지었던 것보다 더 크고 웅장한 성전을 지어야지! 다윗은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자기 손으로 짓고 싶어서 성전의 재료를 손수 고르고 모아서 준비했지요. 그러나 정작 성전을 지어 올린 건 솔로몬이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성전을 지어 올렸죠. 솔로몬 이후의 수많은 왕들은 성전 짓기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솔로몬이 지었던 으리으리한 성전보다 더 대단한 성전을 지어 과시하려고 했죠. 오늘날 '성전'이란 단순히 화려하게 치장한 건물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신 사람의 마음이 성전이 된 우리 시대. 하지만 성전을 짓는 방법은 솔로몬 시대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어져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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