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성경
-
창 1장 8절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
창 1장 14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
창 1장 15절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
창 1장 17절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
창 1장 20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
창 7장 11절
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
창 8장 2절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
창 11장 4절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창 15장 5절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
창 19장 24절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기도타임
온라인 성경
디지털 굿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