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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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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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장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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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장 3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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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장 4절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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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장 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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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장 7절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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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장 8절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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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장 9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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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장 10절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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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장 11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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