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굽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맹이는 모세 선지자가 일러주는 대로 집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피를 바르고 있었어요.
맹이가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함께 제사장의 의복을 만들고 있어요. "역시 하나님의 지혜로 만들어진 의복은 견고하구나!" [출 28:29]
과자를 먹던 맹이는 문득 며칠전 말씀에서 나온 장막의 모습이 떠올렸어요. "나도 지을 수 있어..!" [출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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