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딤전6:7~8]
6
977
>수면에 경계를 그으셨으되 빛과 어두움의 지경까지 한정을 세우셨느니라 [욥26:10]
7
1008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 [신32:2]
11
1076
나의광장
기도타임
디지털 굿즈
성경클래스
온라인성경
카카오톡
챗봇
건의 사항 접수
타자
말씀을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다음 문제도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