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6:7] 하나님께서 인생의 피할 길이 되어주시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최고로 평안하고 안식임을 표현하였음.
말씀에 몸을 맡기는 느낌이라는 건 어떤 걸까 생각하다가 문득 바람을 느껴보는 맹이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히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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