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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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길 (히12:11-13)
>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히 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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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과 환난 중에(롬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롬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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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마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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