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판을 들어보고 싶었던 맹이의 묵직한 한 마디.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경히 여길 게 아니네요(요1:1)!" [신9:10]
애굽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맹이는 모세 선지자가 일러주는 대로 집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피를 바르고 있었어요.
모세는 산에서 내려와 본 광경에 분노를 금치 못해 두 돌판을 힘껏 들어 올렸어요. [출32:19]
나의광장
기도타임
디지털 굿즈
성경클래스
온라인성경
카카오톡
챗봇
건의 사항 접수
타자
말씀을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다음 문제도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