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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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말씀의 무게(신9:10)
돌판을 들어보고 싶었던 맹이의 묵직한 한 마디.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경히 여길 게 아니네요(요1:1)!" > 여호와께서 두 돌판을 네게 주셨나니 그 판의 글은 하나님이 친수로 기록하신 것이요 너희 총회 날에 여호와께서 산상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이니라 [신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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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송아지 상 앞에(출32:19)
모세는 산에서 내려와 본 광경에 분노를 금치 못해 두 돌판을 힘껏 들어 올렸어요.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 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출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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