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野藤덩굴, 영어: wild vine(KJV, NASB, NIV)
들 외라는 독성을 가진 열매를 맺는 야생 덩굴이다. 길갈에 흉년이 들었을 때 엘리사의 사환 중 한 사람이 야등덩굴에서 들 외를 따서 국 끓이는 솥에 넣었는데, 그 독으로 인해 생도들이 국을 먹지 못하게 되므로 엘리사가 솥에 가루를 넣어 독을 없앴다(왕하 4:38~41).
예수님과 제자들과 하나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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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삼1:2, 시1:32023.12.10조회수 3,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