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이도 훗날 창일하게 될 자신을 생각하며 뜨거운 여름날, 농부와 새동이와 함께 물놀이를 해봐요. >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겔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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